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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G 마린 페스티벌의 막이 내렸답니다.. 흐윽..!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겠죠?!
예상보다 너무나 많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운 열기에도 어김없이 빛을 발휘했었드랬죠?
자, 5일간의 대장정을 끝낸 G 마린 페스티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고,
 그가 갖는 의미를 한 번 되짚어볼랍니다~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안고 출발했던 G 마린 페스티벌..
예상 관람객 10만명을 3배 이상 뛰어넘은 35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답니다~! *^^*

이번 행사가 거둔 성과 중 하나는 바로!
국민들에게 해양레저의 즐거움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것이겠죠?!
학생과 어린이들의 참가가 많았다는 것이
다른 보트쇼와 가장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전곡항 주변 상가들만 보더라도
지역발전이 10년은 앞당겨진 것 같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세바스티안 콜(프랑스)이 월드매치레이싱(WMRT) 투어 1위인 이언 윌리엄스(영국)를
3승1패로 꺾고 코리아매치컵(KMC) 정상에 올랐답니다~ 짝!짝!

WMRT 6위에 올라있는 콜이 세계랭킹 1위인 강자를 만났음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기에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던 것 같네요~

3-4위전(3전2선승제)에서는 아담 미노프리오(뉴질랜드)가
야스퍼 라디치(덴마크)를 2-1로 누르고 3위에 입상했답니다.







국내 해양선박산업 연간 시장의 6배 이상의 거래가 단 5일 만에 이루는 쾌거를 기록하면서
해외업체들에게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잠재력을 각인시킨 점을 가장 큰 성과로 들 수 있겠는데요!

2008 경기국제보트쇼의 종합 실적이 궁금하신가요~?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를 통해 우리나라도 이제는 해양레저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35만의 관람객을 유치한 것 뿐만 아니라,
 영국해양협회를 비롯한 국내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경기도와의 협력관계구축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경기도 하면 '해양산업의 중심'이라는 공식이 떠오르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같네요~!
 





관람객 35만명!
선박 거래 600억원 성황!!
2008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이뤄낸 쾌거랍니다!!!

뿐만 아니라 1천300여건의 비즈니스 상담 실적을 기록, 2천400억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중이며
참가업체 중 75% 가량이 내년에도 보트쇼 참가의사를 밝혔다고 하네요!

김문수 지사는 행사가 큰 성공을 거둔 것에 매우 기뻐하며,
전곡항 일대를 60만평 규모의 해양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야심찬 계획과
 내년에 열릴 보트쇼와 요트대회 준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답니다~






2008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한 해양선진국들이
내년에도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답니다~!

마리나 인프라 개발의 중요성을 시사했지만,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이루어낸 쾌거와
한국 해양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두고 장기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데요!

 해양레저에 대해 알아가는 해가 되었다는 점을 보더라도
이번 2008 경기국제보트쇼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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